축진 듀록’ AI 12곳에 108두 보급
축진 듀록’ AI 12곳에 108두 보급
양돈업 생산성 향상 기대
농촌진흥청의 한국형 씨돼지 ‘축진 듀록’의 보급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농진청은 장기간의 계통조성 연구를 통해 자체 개발한 한국형 씨돼지 ‘축진 듀록’을 우수정액 등 처리업체로 인증받은 우수 돼지 인공수정센터 12곳에 108두를 보급했다. 농진청은 이에 앞서 지난 3월 16개소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12개소에서 평균 22두씩을 희망했지만 보급 가능두수를 고려해 이 같이 결정했다. 이에 대해 농진청 관계자는 축진 듀록이 외국 수입종돈에 뒤처지지 않는 우량종돈을 생산할 수 있는 모델로 부족하지 않기 때문에 인공수정센터에서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비육돈 생산농가에 정액으로 보급되어 양돈농가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자료: 양돈타임스 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