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클레오스사 해외지원 담당자 방문(2/7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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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7일~10일 3박 4일 간 프랑스 최대 종돈회사 Nucleus의 해외 지원 담당의 방문을 받았다.
이번 Nucleus 해외 지원 담당의 방문은 전년 체결된 가야인티㈜와 Nucleus 간의 한국 내 독점 프랜차이즈
계약에 따른 것으로, 양돈 사양가들에 의해 설립된 두 회사 간의 동질감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Nucleus는 양돈 사양가 2천명으로 구성된 양돈 조합의 종돈 회사로, 부경양돈조합의 자회사인 가야인티㈜와 매우 유사한 체계로 운영 되고 있다.)
이번 Nucleus사에선 해외 지원 업무를 보고 있는 Benoit Josselin씨가 방문 하였으며, 가야육종㈜, 부경
양돈 조합원 농장, 부경양돈조합 방문 등의 매우 바쁜 일정을 무사히 소화 하고 10일 출국 하였다.
B. Josselin씨는 현재 프랑스에서 모돈 200두 규모를 운영 하는 양돈 사양가의 2세로 부친의 영향으로
축산을 전공 하였으며 석사 과정을 마친 후 Nucleus에 입사 하여 현재의 해외 지원 업무를 담당 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해서 인지 첫 한국 방문 임에도 불구 하고 뛰어난 현장 감각을 발휘 하여 현장 직원들과
매우 실질적인 토론을 진행 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한편, B. Josselin씨는 이번 방문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방문 농장들의 시설이나 인력 기술 수준이 높음에 대해선 깊은 인상을 받았으나, Nucleus 계열 농장들의 평균 성적(MSY 26.5)과는 차이를 보이는 한국 내
성적에 대해선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는 충고도 잊지 않았다.







